산업용, 가정용 수질 계측기 기업인 에이치엠 디지털 HM Digital 은 가정용 염도측정기 제품인 기미상궁 (영문명 테이스터, Taster) 을 출시하였습니다. 산업용 계측기 시장에서 가정용 계측기 시장 진출을 위해 매일경제 이코노미 MK Economy 와 같은 인쇄매체 광고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연말연시 선물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일반 소비자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제품을 보다 친숙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Plan

김영철


Copywright

심승필


Photography

N2Shot

이미지 자체가 설명이 될 수 있는 간결한 광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미상궁 인쇄광고 캠페인의 경우, 이미지 자체가 부연 설명없이도 이해가 될 수 있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광고를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에이치엠 디지털과 토스터 실무진들은 크게 두가지 방향성에 대해 논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의 염도를 측정하는 가정용 염도측정기 제품 자체에 대한 설명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와 선물용도로 활용해볼 수 있다는 감성적인 호소를 이용하는 방식, 이 두 가지 경우가 광고기획의 핵심이였습니다.

제품과 패키지를 촬영하여 편집하고 디자인한 초안 광고 작업

제품과 패키지 촬영은 N2SHOT에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촬영된 이미지들을 보정하고 편집하여 인쇄광고의 기본 이미지를 완성하였습니다. 브라운, 스카이블루, 그레이블루 세가지 색상 베리에이션을 거쳐 최종적으로 브라운 색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완성된 기미상궁의 광고 디자인은 매일경제에서 발행하는 경제 전문 잡지 매경 이코노미에 실리게 되었습니다.